팬톰 방위 성금 헌납기..
게시판 > 수다 떨기
2020-08-30 22:59:34,
읽음: 1371
이윤복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서 장은 배달을 이용하거나 저 혼자 가고 있습니다.
갈때마다 한번씩 들르는 완구 코너에..
이번주는 아카데미 방위성금 헌납기가 할인을 하네요..

사실 2004년 하비데칼 드라이 데칼도 아직 가지고 있고
오래되어 잘 붙을지는 모르지만 데이터 마크로 쓸려고 마이크로스케일 데칼과
에어로 마스터 스텐실도 구해다 놓았던 터라 고민은 깊어집니다..



결국 다음날 가서 집어와서 팬톰 탑에 쌓아놓았습니다.
(이사 관계로 벌크?로 된게 몇개 더 있습니다.. 처분도 많이 했는데..)
동일기체를 만드려고 십수년전에 레벨키트와 부자재?까지 다 준비해서 새로 살 필요는 없었지만,
왠지 서글픈 마음도 들고 해서 오랜만에 집어왔네요..
이렇게 키트 하나만 사면 완벽히 만들 수 있는 국산키트가 나올줄 알았다면 부산스럽게 긁어모으지도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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