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의지가 있으면 방법/도움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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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1 01: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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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75
우크라이나 개전 전 전반적인 분위기가 '우크라이나 자체적으로 싸울 의지가 없다.'가 전반적인 분위기였더거 같습니다. 대통령이 코메디언 출신이니, 고위층이 연예인, PD라느니, 사회 지도층이 대거 해외로 도망가는니 등등요.
그런데 실제 전쟁이 나니, (해외로 도피하라는 외국의 제안을 거절하고)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항전을 독려하고, 남아있는 국민, 지도층이 하나가 되어 항전하는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이런 모습에 서방국가들도 하나, 둘씩 지원을 하고 있고, 러시아는 본래의 계획과는 다르게 분위기가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역시 국방이라는게 우방의 의존/도움도 적절이 이용해야하고 필요하지만,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는 의지가 있어야 다른 나라에서도 도와주는거 같습니다.
잘 몰라서 질문하는데 베트남전도 베트남 지도층, 국민이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는 의지로 싸웠으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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