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든 뭐든 빨리 만드는게 장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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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08: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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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

뒤는 작년 11월부터 만들고 있는 1/60 Bounty 이고
앞은 정확히 일주일 전 시작한 1/16 Bounty Launch 보트입니다.
며칠 후에 완성하면 올해 완성한 5번째 모형이 됩니다. 어려운거 하나 붙잡고 칼가는 노인이 되는 것보다 저렴하고 쉬운 걸 여러개 굴리는게 훨씬 성취감있는 취미 생활로 느껴지네요. 디테일이 중요하긴 하지만 일일이 손으로 깎아서 추가해주는 디테일보단 쉬운 조립성을 갖춘 키트가 진도 팍팍 나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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