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니까 힘들다.. 상남자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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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4 14: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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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안녕하세요
너님은 정말 언제크냐? 싶었던 REAL 늦막둥이가 시나브로 많이 컸군요
큰누나와는 무려 13살 차이 입니다 ㄷㄷ 요즘 세상에 13살 차이면.. 드물기는 해 보이네요
뭐 많이 컸다고는 해도 39개월.. 아직은 영유아같은 아기겠습니다
이런건 전혀 안닮아도 되는데.. 아빠 닮았는지 1살 때부터 이쁜 누나들만 보면 입이 귀에 걸리고
손 먼저 흔들면서 정신을 못 차리네요 ㅎㅎ 유전자의 힘은 함부로 무시 못하겠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해 보여 이건 꽤 걱정이네요 이 부분은 확실히 아빠 교정 들어가야 겠습니다
내일은 어린이날 이기도 하고 무료한? 봄날 오후 상남자 버전 가벼운 개그글이니 그냥 재미로 봐주시길 ^^
* 남자로 태어났다면 세상을 손아귀에 넣고 다 가져라!

* 남자는 탈것이 매우 중요!! 카푸어라도 상관없다 풀할부로 외제 호랑이 구입

* 왜 엄마/아빠와 한집에 같이 사는지? 잘 모르겠지만.. 밥주니 가끔은 귀여운척 발연기

* 에고 나이먹으니까 힘드네.. 작년엔 안 그랬는데.. 3~4살 새파란 꼬맹이들은 5살 큰형님의 마음을 모르겠지

* 인생 그까이꺼 별거있나? 늙어 죽기 직전에 아~ 참 잘 놀다간다 세상아~!! 이런 생각이 들면 되는거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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