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살다보니 별일...스파르타쿠스 난도 아니고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06-24 1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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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K201


살다보니 로마시대의 스파르타쿠스의 난을 다 보네요. 와그너 용병 25000의 모스크바 진격이라...그럼 우크라이나 방어선은 러 국방부와 새로 계약한 체첸용병이 지키고 와그너 용병은 백어택을 하는건가요? 침략전쟁이라 국민들 지지 못받으니까 죄수와 시베리아 빈민출신에 돈 주고 싸움시키다가 시원치않자 체첸으로 전환하다가 저리 된 것 같은데 푸틴의 결정적 패착일 수도 있겠네요. 모스크바 시민 징집한 예비군은 정말 예비로 두고 있다면서요...? 전승기념일날 T34 한대로 열병식을 했으니 당연히 얕보일수도 있겠죠. 미국이나 EU가 돈주고 역매수도 할 수 있고...
그나저나 와그너 용병 위장무니가 도대체 몇가지 색이 섞여 있는건가요? 한눈에 봐도 저먼그레이, 다크그린, 블랙, 화이트, 레드브라운, 플랫브라운, 탄, 카키 등 8가지가 섞여있어 보이는데.. 색상 배치도 균일하지 않네요. 전사지를 적용하지 않는 이상 도색에 고생 좀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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