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 입하 가격을 보면서.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07-01 12:18:25,
읽음: 1653
이찬의
공개적인 자리에서 제품 가격 운운하는거
논란일으키는 것 같아 좀 그렇습니다만..
이번에 입하된 ICM 가격들이.. 안드로메다행이네요.
얼마전 인피니에서 할인할 때 가격 보다가
정상가에서도 배로 뛴 가격 보니 살 떨려서..
가뜩이나 어려운 우크라이나 상황보면서
물건이라도 좀 팔아드려야겠다 생각하면서도
이건 뭔가 호구인증하는건지 강탈당하는 느낌이라
선뜻 구매하고 싶어도 구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CH-54 헬기는 소비자가가 30만원이 넘네요. 헉..)
본의아니게 러시아 즈베즈다 물건 사줘야하는건지 ㅠㅠ
바뀐 국내 수입상의 횡포인지,
현지 메이커가 배짱장사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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