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라마 준비중 the bridge too far- sacrifi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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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0 09: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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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가족
미니아트 건물을 칠하고 있습니다.
이번 건물 조립과 칠의 목표는
1, 미니아트 건물의 약점 모서리와 파괴된 단면을 잘 만들어보자
2. 벽면을 내가 예전에 좋아하던 벨린덴 디오라마에 나오는 파괴된 건물색- 베이지에서 흰색의 묘한 중간색을 칠해보자 입니다.
이 건물은 파괴되지 않은벽면은 미세한 요철이 있는데 모서리가 잘 안맞아서 에폭시 퍼티로 모서리를 메꿨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액체 퍼티를 바른후에 반쯤 굳을때 소금을 뿌렸습니다. 그리고 퍼티가 다 굳은후 물로 녹이면 소금만 녹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요철이 비슷해집니다.
마지막은 라이프미니어쳐 인형입니다. 독일군인데요. 캐스팅상태다 원형 모두 훌륭한데 독일인같은 이미지의 얼굴이 아닌것이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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