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구매 시, 보통 150달러 이상이면 관/부과세가 적용되서 뭐든 적당히 사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3만엔을 구입해도 무혈입성 무TAX통과네요 ^^;; 3만엔짜리 키트는 150달러 가치도 없다는 뜻인데..
옛날 기준 3만엔을 떠올려보면 실로 어마 어마한 금액인데 요즘은 150달러도 안된다니..
참 좋은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타미야 1/32 에어로 / 1/350 함선 / 1/35 AFV 신제품을 모두 사도 150불이 안되다니..
소싯적에 만엔짜리 키트를 사려다가 환율 따져보니 그림의 떡이었는데 최근은 가성비가 꽤 괜찮습니다
뭐 엔저 아니라도 누구나 살 순 있지만 부담될 녀석들을 시류 덕분에 큰 부담없이
잘 사고 있네요 아직은 쌓을 공간들이 있는 걸 보니 저는 사재기 극초보입니다 ㅎㅎ
* 타미야 1/32 F4U-1D 이상하게 1D형식만 바리에이션 키트들에 비해 가격이 15000엔 정도라 애매했는데 사게 되는군요

* 음.. F4U-1D 이 형식은 바리에이션 친구들에 비해 정가가 무지하게 쎄네요 이게 타미야식 협박인 건가..?

* 비싸서 밉지만 무장도 있고 인기 형식이라 1D 생각있고 여유있다면 사도 좋을 그런 놈 같아요

* 타미야가 1/350을 주름잡던 시대가 있었는데.. 요즘 뜸하긴 하네요 정체 후 간만에 나온 1/350이길래 사봤습니다

* 11000엔 정도고 가성비는 잘 모르겠습니다 싼듯 하면서도 비싼듯도 한 녀석인 것 같네요

* 난간 에칭 등은 추가로 사야 한다는게 좀 그렇지만 재밌게 중순 만들기는 꽤 좋은놈입니다

* 마더시리즈.. 딱히 취향은 아닌데 신제품이고 150불에 여유가 넘치길래 같이 구입 3000엔 이더군요

* 품질은 신제품급이라 아주 좋아 보입니다

* 타미야 마더시리즈는 비교적 최근품이면 한번쯤 만들어 볼만한 녀석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