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타코집에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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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9 11: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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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어제 저녁은 집근처 타코집에서 생맥 한잔에 타코와 브리또로 저녁 해결했습니다. 고정 멤버와 와이프와 함께 했지요. 아들과 딸은 공사 다망하여 이번에는 빠졌고요.

브리또는 음.. 딱히 맛있지도 맛 없지도 보통. 타코는 괜찮았습니다.

혼자 운영하는 가게라 주문 들어오면 무척 바쁘시더만요.
작은 가게지만 늘 한가한 모습이었는데 주로 배달이 들어오더군요. 저희는 구식이라 아직도 가서 먹는걸 선호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집근처 가게 탐방하며 한잔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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