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무리한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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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10:05:53,
읽음: 1087
박준수
사정이 있어서 몇달간 모형에 집중못하다가, 다시 시작했습니다.
만들다가 중단한 1/48 제로 두대 마무리했습니다. 아카데미와 Eduard제품인데, 조립성/디테일 우열을 가리기 힘들정도로 둘다 좋습니다. (사소하지만 캐노피의 리벳표현은 Eduard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설명서,데칼은 Eduard가 조금 더 좋습니다. 아카데미는 인형이 있고 Eduard는 시트벨트 에칭이 있습니다.
제로 색상이 쉬워보이면서도 뭔가 만족스러운 색을 내기 힘드네요. 둘다 설명서의 색상을 기준으로 약간의 조색을 했는데 톤이 많이 다릅니다.처음에 실수로 Eduard 캐노피 마스킹시트를 아카데미 제품에 붙였는데 큰 문제 없었습니다.
미국가격 ($30, $40)생각하면 다음에 구입한다면 아카데미 구입할것 같습니다. Eduard 뒷바퀴부분 부품 분실때문에, 분실부품이 불용부품인 같은 회사의 Rufe를 할수없이 구입했습니다.

다음 제작은 Meng의 1/48 P-51과 GWH의 Mig-29입니다. Meng의 P-51은 부품몇개 조립안한것 같은데 조립이 거의 끝났을 정도로 간단하고 제작이 쉽습니다. 뭔가 보급형 반다이+타미야 같습니다.
GWH Mig-29는 조립에 크게 문제는 없는데 조립의 손맛이 별로입니다. GWH제품 몇개 안만들어봤지만 비슷한 느낌입니다. 남아 있는 GWH의 다른 제품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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