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판 마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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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22: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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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하

난생 처음 해보는 갑판 마스킹입니다. 작년에 아버지께서 테무로 저렴하게 조각도 세트를 사주신적이 있는데 그거 처음 써봤네요. 갑판도 사흘 동안 마스킹 작업을 했는데...

역시 마스킹은 뜯어 낼때가 가장 재밌는 것 같습니다. :) 갑판 4개 부품에 타미야 AS 스프레이 미해군 흰색을 뿌려주었습니다. 지난 POW 제작 때 익힌 방법으로 갑판의 목재 부분을 칠해줬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 솔직히 갑판 워싱해주는게 재밌더군요.

헐은 타미야 아크릴 무광 빨강을 사용해 칠했는데 원래 부품 사출 색깔이 헐레드 색상이라 그런지 뭔가 이탈리안 레드처럼 곱게 나와서 아주 대만족 중입니다. 제작 과정이 아주 즐겁네요. 다만 상가대가 마음에 안들어서 1/350 아카데미 비스마르크 전함의 상가대 매물이나 그와 비슷한 모양의 화장품 뚜껑... 을 찾아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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