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정말 행복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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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7 20: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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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옛날에 성인이 되어 프라모델을 다시 시작할 때 모형 하나 사면 바로 만들었습니다.
사재기라는 것이 있을 수가 없었죠.
어릴 는 사고 싶어도 살 수 없으니까 안 만든 모형이 있는 순간은 모형을 막 사온 짧은 순간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대부분의 모델러들의 방에는 새 키트가 적어도 두개 이상은 있을 겁니다. 모형이 없어서가 아니라 뭘 만들지 골라야 하는 상황이니 이 얼마나 행복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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