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만든 GWH Mig-29, Meng P-51입니다.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24-08-05 15:43:21, 읽음: 964
박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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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성하고 안테나, 도색보강 같은것들만 남은 상태입니다.

러시아기체는 조립도색시 아무리 조심해도 정전기 방지용 조그만 부분이 항상 망가집니다. 마스킹테이프를 붙힌 상태에서 조립도색했음에도 불구하고요. 다른 분들 팁이 있으면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mig-29 설명서 데이터 데칼번호에 오류가 있어서 돋보기보고 찾느라고 불편했습니다.

멩의 이제품은 조립이 상상이상으로 간편합니다. 다만 데칼이 좀 두꺼운것 같습니다. 

머스탱의 은색이 약간 불만족스럽고,  은색으로 칠할 기체가 많이 있어서 다음에는 좀더 나은 도색을 위해서  이것 저것 테스트해보는 중입니다

다음 제작제품들. 은색 한번 더 시도해보기 위한 세이버. 알리에서 구매한 일본기인데 박스가 젖은채로, 많이 구겨진, 변색된 상태로 배송이 되어서, 보기싫은 박스 때문에 바로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직도 요금을  수표 우편으로 지불할 필요가 있는 나라이다 보니,  남는 주소용 스티커 용지를 이용해서 런너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제품은 제가 사용해본 마스킹용액중 가장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적용하기 편리하고, 잘 굳고, 잘 떨어집니다. 어떤 캐노피의 원형마스킹 부분은 노즐만으로도 거의 완벽하게 적용할수 있었습니다. VMS 제품인데 단점은 비싸고 파는데가 많지 않습니다. 이전까지는 미그제품을 좋아했었는데 병이 좀 불편하고 병안에서 굳기 시작하더군요. 군제제품은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구하기 힘들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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