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엔고로 가는 듯 싶더니만 아직은 엔저인가 봅니다
아직은 싼듯하여 그동안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꽤 고민했던 녀석들을 몰아서 포획해 봤습니다
아시다시피 프라모델을 구입할때 사고 싶다는 느낌이 적은 경우가 있고 저는 특히
이런 경우를 경계합니다만.. 뭐 엔저에는 무장해제 해도 되겠습니다 ㅎㅎ
가격이 이건 너무 싼거 아닌가? 싶은 녀석들로 보이고 이번에 사면서 생각해보니
음.. 지금까지 안산건 높은 가격이 한 몫 했을 듯 합니다 지금은 제 기준에선 가격이 좋네요
아! 제가 프라모델을 좀 사기는 하지만 슈퍼 엔저기도 하고 네이버페이를 적극 활용해서 별 돈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5개 세트 단위로 사서 그렇지 막상 자주 사지도 않아요
프라모델로는 월소비가 낮은 수준이고 아마 슈퍼엔저라 가능한 듯 싶네요 ^^
참고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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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일전의 줏어온 이 녀석은 잘 크고 있습니다 ㅎㅎ 지금은 말썽쟁이 아성체가 되었는데 새끼때가 그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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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금형에.. 한정판에.. 그런데도 3만원이길래 GET! 애매했던 이유는 한정판 아닌 신금형이 집에 있어 그랬는데 3만원이면 뭐..

* 매우 애매했던 녀석입니다 판터 중에 D형은 별로 안좋아해서.. 그래도 2만원대라면 뭐 그리 나쁘진 않겠지요

* 핀란드 사양? 3호돌격포 핀란드라는 대목에서 그리고 콘크리트를 발랐다는 부분에서 별 관심이 없었는데
2만원 초반 정도더군요 인생에 하나정도는 맹글어 보는 것으로 변심..

* 애매했던 타이거 극초기형.. 초기형을 이미 만들어봐서 그동안 안샀었는데 2만6천원 정도라니 또 사게 되더라구요 ㅠㅠ

* 신금형인데 2.5만원이라는 저가에서 그냥 관심이.. 아마 관심보다는 가치에 비해 가격이 낮아서 샀을 겁니다

* 트럭류는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그동안 안샀는데 딱 2만원 수준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하나 사보는 걸로..

* 트럭류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 그동안 안샀는데 딱 2만원 수준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뭐 애도 하나 사보는 걸로..

* 1/350으로도 집에 있는 변태순양함 모가미.. 저가 1.5만원이고 애매하나 왠지 1/700도 만들고 싶어서 그냥 하나 샀어요 ㅠㅠ

* 구판 리걸트 애는 관심이 전혀 없다가 최근 리걸트 글 쓰다보니 급 땡겨서 구매.. 허허 국내가 더 싸네요 애는 국내에서 GET!
(2만 초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