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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00:37:56, 읽음: 1112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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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전 부터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웅장한  메탈 사운드를 즐기며

모형 작업하는 것이였슥니다

취미 생활의 주가 밀리터리 분야다 보니 

밀리터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 쟝르는 

역시나 하드코어 성격을 띄는 강한 메탈 사운드를

즐겨 듣는 건 당연한 일인듯 합니다

좋아하는 팀은 수 없이 많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중심으로 

시작되 80~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소위 말해 쓰래쉬 메탈의 거부라고 할수 있는

metallica와 slayer를 가장 좋아합니다

삶과 죽음, 전쟁을 비판적 시각으로 풀어내는 

그들의 음악적 성과는 가히 천재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90년대 초 걸프전이 발발하고 

메탈리카의 신규 앨범에 수록된 

for whom the bell tolls는 

30년이 훌쩍 지나 지금 들어도 

처음 들었을때의 그 감동을 그대로 

주네요. 요즘 신예 하드코어 락 아티스트들의

음악은 테크니적으로 화려한 기교는 많으나 

뭔가 묵직하고 웅장한 맛이 전혀 안 느껴진다능..;;

그러고 보면 80~90년대가 메탈 장르의 최 절정기 

였던 거 같습니다. 얼터너티브 쟝르에 nirvana도 

있었고.. 일렉트릭 비쥬얼 쇼크락이라는 새로운 

쟝르를 개척하고 기괴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marillyn manson도 그 당시에 등장했으니 말이죠

이 분야의 인재들은 거의 이시기에 다 집중 되있습니다

이거 들으면서 상륙 돌격장갑차 aavp 7,브래들리,

m60을 만들었던 기억이나네요 

for whom the bell tolls의 웅장함을 함께 

느껴 보시 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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