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S VICTORY 1/78 목범선 입니다.






목범선 제작과정이 궁금하실것 같아서 올립니다. 영국 넬슨제독의 1급 전열함 HMS VICTORY 입니다. 1/78모델로 세갈 기본키트에 자작을 병행하였으며 80여장의 도면과 참고자료 실선사진을 바탕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미터급 범선으로 1300MM 축소 모형입니다!~~제작기간은 하루 4시간 기준으로 1년 6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현재 실선이 복원되어 영국 포츠머스항에 정박 전시중이며 내국인과 외국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사진을 정리한다했는데 좀 순서가 바뀐것도 있습니다!^^* 빅토리호는 영국 함대 사령관 넬슨 제독의 1805 년 프랑스와의 트라팔카 해전으로 너무나 유명한 배이다. 1777 년 착공 8 년만에 건조되어 길이 56m, 폭 16m, 용골길이 46m, 42파운드 함포 30문외 기타 80문을 갖춘 18 세기 당대의 전형적인 3 층갑판의 1 급 전함이다.
1797년 2월 Jervis 제독의 기함으로서 다른 14 척의 전함과 함께 센트 빈센트 해역에서 에스파니아 함대 27척과의 해전에서 그 이름을 날렸으며, 1803년 6월 16일 넬슨 제독의 기함으로서 전 유럽을 석권하고 영국을 넘보던 프랑스의 나폴레옹을 견제하기 위해 지중해에 파견, 1805년 10월 21일 나폴리로 회항할 려는 프랑스,에스파니아 연합함대 33 척과 트라팔가 해역에서 조우,이때 넬슨은 27 척의 전함을 이끌고 격렬한 전투끝에 대 승리를 거둔 바 있다.
그러나 넬슨은 적의 저격탄을 맞았으며 대 승리를 한 사실을 확인하고 "나는 나의 임무를 다했다" 라는 마지막 말을 남긴채 숨졌다.
빅토리호는 트라팔가 해전으로 운항 불능의 손상을 입어 장기간 수리 후 활동하다, 1812년 12월 18일 퇴역하였으며, 1778년부터 1812년까지 12 명의 제독을 거친 거함이었으나 목조 범장의 시대는 가고 해체 운명에 놓였으나 영구 보존운동의 여론으로 1822 년 완전히 복원되어 현재는 포츠머스항에 영구 보존 중이다.


데드아이 줄 사다리 고정모습 입니다.




가로줄은 그냥 붙여 접착하는것이 아니라 8자로 엮어 고정합니다!~~










4척의 구명보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