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번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10-08-13 1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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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더 아름답게 만들지 못해서 아쉬운 인형중 하나랍니다.
그녀의 소박한 미소를 재현하고 싶었거든요.
외모보다 아름다운 삶을 우리에게 보여준 그녀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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