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i O La [CRUMARSⅡ]
갤러리 > SF/메카닉
2010-08-18 12: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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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mk11

별 어려움없이 완성했습니다.
보쿠스의 뛰어난 설계가 돋보이는 물건이었어요.
예전의 지지고 볶던 레진과 다르네요. 그냥 프라모델 게이트만한 레진게이트 니뻐로 자르고 살짝 사포질 후 바로 프라이머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부분도색도 거의 없어요.








칼은 크롬실버 위에 카멜레온 도료를 뿌려줬습니다.

바이올렛-그린 카멜레온이라 이런 광택이 나네요.


밑에서 올려다보면 이런 느낌 ㅎ


바이오라도 곧 베이스를 구입해서 박아줄 예정입니다.

어깨장갑과 등짐을 얹기 전의 가벼운 모습입니다.
이 모습도 상당히 괜찮네요. 과장된 등짐과 어깨뽕이 삐에로의 실루엣을 좀 해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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