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 폴라베어
갤러리 > SF/메카닉
2011-04-08 16: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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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플훅킹

1년이 넘도록 게으름과 다른 취미에 빠져 방치중이던 폴라베어를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하마터면 프라질 접을뻔 했는데 이렇게 완성하고 나니 너무 뿌듯하네요. 앞으로 다시는 프라질 포기할 생각따위는 접고 열심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아직도 너무나 부족하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 역시 혼자는 쓸쓸할것 같아 우리 아들 레고와 피규어를 희생시켜 정찰로봇을 자작해 봤습니다.


프라판을 이용해서 바디벙커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앞면도 그렇지만 뒷면은 더욱 허접합니다.

보조연료통이랍시고 자작했는데 안만드니만 못한듯 합니다.




방패를 고정하기위해 작은 자석을 하나 심었습니다.

얼굴 도색은 아직까지 너무 힘들고 어렵습니다. 더구나 흑인이라니...(인종차별주의자 절대 아닙니다.)

예전에 완성한 루나폰과 커플사진....사재기 해둔것이 몇개인데 이제 겨우 2개 만들었네요. 앞으로 부지런히 만들어야 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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