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 of Immortal-
갤러리 > 건담
2018-02-19 14: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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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민

안녕하세요,하유니아빠입니다.
저의 5번째 건담디오라마 입니다.
의도치 않게 도배글이 되어 좀 송구스럽습니다.
제작의도: 지난번 디오라마인 야누스 이블라이징에서는 아무로레이의 떠오르는 악마의 본성을 표현하였다면 이번작품에서는 그 악마의 완성체로써 라이벌인 샤아아즈나블이 느끼는 공포의 감정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실체가 없는 악마이지만 샤아에겐 공포의 대상으로 건담이 보이는 것이죠.
UC.0079년 어느날..
샤아와 아무로의 치열한 전투 후 잠시 대치상황.
이길 수 있는. 이겨야만 하는 그러나 힘겨운 상대.
문득 샤아의 눈앞에 악마의 모습이 서서히 드리워지고 .
점점 뚜렷해 질수록 샤아는 두려움도 커져간다.
이제 이길수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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