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유니 아빠입니다.
한참 메르스때문에 모두 불안과 공포에 휩싸일 즈음
제작한 놈입니다. 마니 허접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The Grimoire of Mers.
작품설명 및 제작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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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모어(grimoire)
악마나 영(천사)을 불러낼수가 있는 흑마술서 혹은,고문서를 말한다.
The Grimoire of Mers...메르스의 주술(마법)...
대한민국이 메르스의 공포에 모두가 불안에 떨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종식되길 바라며 메르스를 괴물로 표현하여 죽이는 장면을 비넷 형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더이상 국민들이 불안과 공포없이 다시 이전의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날이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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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과정입니다.
1/144 그리모어 건담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을때입니다.

비율이 덩치 큰 로봇이기 보다 사람이 전투복을 입은 느낌이 들어 얼굴을 자작하기로 했습니다.

스컬피로 계속 수정합니다.

오른쪽 얼굴은 만들기 귀찮아서 화상입은 컨셉으로 ^^


얼굴 색칠합니다.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이렇게 얼굴까지 조형하고 칠해놓으니
오른쪽 원본 그리모어와 비교해 봤을대 장난감 스럽지는 않아서 흐믓했었담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