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콤프는 냉콤입니다. 제작해 봤습니다.
게시판 > 제작 기법
2011-10-22 16:31:54,
읽음: 2341
이세형
10여년정도 사용하던 산돌콤프가 망가졌습니다. 조용하고 사용하기 좋았는데 더이상 수리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하나구입해 사용한 콤프도 소음이 좀 있어서 이참에 한 10년정도 사용할
냉콤 한번 만들었습니다.
먼제2주전에 구입한 콤프입니다. 크기도 딱좋고 다좋은데 소음이 좀있습니다. 타미야 스프레이 워크정도 소음이랄까.
산돌콤프 사용하던 제가 쓰기에는 소음이 정말 거슬리네요

이번에 제작한 냉콤입니다.
제작비 6만원 들었습니다.
재료내역은..
6mm볼트 * 8개
6mm너트 * 12개
6*12 와셔 * 8개
6*30 와셔 * 16개
니쁠 8개
동관 50cm
요렇게 구매하는데 5천원 들었습니다.
그리고 에어탱크 10리터 (중고나라에서 4만원에 1마력 콤프사서 분해)
오일필터, 레규레이터 산돌콤프에서 가져왔습니다.
냉콤 장터에서 얻었습니다. 쪽지가 지워져서 이글보시면 쪽지 주시면 좋겠네요^^'' (연락주세요~~).


한시간 동안 시험가동해 봤는데 정말 좋습니다. 에어탱크도 산돌 콤프를 교훈삼이 10리터짜리 넉넉한 놈으로 달아주고 필터 달아주니 든든하네요
마지막으로 비교샷입니다.

크기차이가 좀있지만 밤에 주로 작업하는 저로서는 정말 만족입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조금 더 작게 만들껄하는 생각이^^;;; 중고 콤프 크기가 생각보다 크더군요
한번 제작들해 보세요~~ 저렴한가격에 성능은 우수합니다. 물론 외관이 투박한게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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