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스인터네셔널 입니다. 얼마전 MMZ 공구 아이템이었던 Noch 08099 잔디,눈파우더 전용 병 을 사용, 2.5mm~6mm 혼합잔디를 내려보았습니다.
100년의 기업 "추억을 담는 작은세상 노흐" 편을 보면, 잔디를 자연스럽게 세울 수 있는 그라스마스터 를 개발하기 전까지 그들의 테스트 내용이 잠깐 소개되는데, 그중 "패트병에 잔디를 넣어 흔들어도 보고.....' 란 말을 나레이터가 합니다. 그러한 여러 테스트 를 거쳐 결국 그라스마스터란 잔디세우는 기계가 탄생되죠. 주말에 이 대목에 집중간단하게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후추병같이 생긴 잔디 어플리케이터에 스타틱 그라스를 넣은다음, 뚜겅을 닫고 약 30초 정도 흔들어보았습니다. 잔디가루들은 병안의 마찰로 인해 약한 정전기를 보였는데 이 미묘한 차이는 그냥 뿌릴때와의 느낌과는 매우 달랐습니다. (물론 9볼트 베터리 전류를 사용하는 그라스마스터와는 강도가 다릅니다.)

2. Noch08099 에 스타티그라스를 넣고 흔들어 줍니다.

3. Noch61130 그라스 글루를 잔디가 붙을 지형에 바르고, 잔디가 들은 통을 흔들어준 다음 뿌리기 시작합니다.

4. 결과 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확대를 해보았습니다. 엣지부분을 보면 어느정도 잔디가루가 서있는 상태로 붙어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독일 후추병(사실 후추병과는 구경의 지름이나 용도가 다릅니다.) 을 구입 또는 사은품으로 받으시는 분들은 꼭 흔들어서 잔디가루를 내려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 MMZ 에서 진행한 노흐 공구 아이템은 금주 말 배송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