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model은 지난 하비페어에서 소개한 신제품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먼저 트럼페터제 페트리어트 미사일 시리즈의 트럭류 바퀴를 재현하는 제품들.


위 사진은 새로이 만들어진 오쉬코쉬 트럭용 바퀴들로 기존 제품을 100% 새롭게 제작했다고 한다.
바퀴의 모양이나 측면의 각인, 트레드의 디테일, 게다가 전매특허인 자연스러운 무게감까지 진일보 한 듯하다. 이 바퀴는 트럼페터뿐 아니라 이탈렐리 키트에서도 적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페트리어트 미사일 트레일러용 바퀴세트는 2종류가 발매되는데 하나는 발사상태를 위해 눌러지지 않은 모양을 재현하고 있다.

눌러지지 않은 타이어를 위해 트레트를 보호하기 위한 게이트의 발상이 신선하다.

눌러진 것과 아닌 것의 차이.

그리고 하비보스의 스파이더 미사일 발사차량용 바퀴와 이탈레리의 링스, 레벨의 울프 타이어도 같이 발매되었다.

스파이더의 바퀴 디테일. 러시아 차량 특유의 복잡한 바퀴모양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험비라고 불리는 링스의 바퀴.

레벨의 현용 독일군 지프인 울프용 바퀴세트. 이 키트로 인해 기존 제품의 완성도가 진일보 할 것으로 보일 정도로 멋진 바퀴 각인이다.


울프의 스페어 휠은 커버가 씌워진 것과 아닌 것 두종류를 포함하고 있다. 실제로 독일군은 야전에서 스페어 타이어에 커버를 씌우고 있는 사진이 많이 보인다.
커버가 씌워진 주름의 형상이 훌륭하다. 커버가 없는 바퀴는 트레드를 보호하기 위한 독특한 게이트의 모양이 눈에 띈다.

1/48 차량용 바퀴 또한 2가지를 추가했다. Airfix의 베드포드 트럭과 Tamiya의 스카웃카용이다.


적용 사진은 Def.model로 부터 제공 받았다. 아주 작은 차량이지만 정밀한 바퀴로 인해 스케일이 무색하게 느껴진다.

대호평의 Def.model제 찌메리트 데칼 또한 2종류를 추가하였다. 그리고 타이거 1 용의 사이드 휀더 에칭 제품 또한 발매된다.



타미야의 스툼타이거용 찌메리트 데칼, 이제품에는 엔진룸 상부의 에칭 그릴이 포함되어 있다. 적용사진은 Def.model로 부터 제공받았다.


킹타이거 헨셀 용의 찌메리트 데칼. 이 제품은 현재 발매중인 전 메이커의 킹타이거 헨셀 포탑 제품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사진 또한 적용된 사진은 Def.model로 부터 제공받은 것이다.


타이거1용의 사이드 휀더 제품. 실물과 같은 분할로 제작된 정밀한 사이드 휀더 부품으로 차체 옆면에 붙는 휀더 고정구 몰드 또한 들어있다.
적용 사진은 Def.model로 부터 제공 받은 것.

타미야의 쉬빔바겐과 큐벨바겐용 캔버스 커버 세트


큐벨바겐용 캔버스 커버. 자연스러운 주름과 얇은 두께가 일품이다.


쉬빔바겐용 캔버스 커버. 이 또한 자연스런 형태가 일품이다.
위 두 제품은 울프 스페어 바퀴의 커버와 함께 3D 조형으로 제작된 제품이라고 한다.
본 제품들은 곧 국내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