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현님께서 발재하신 글, 잘보았습니다.
이상과 현실이 조화를 이룰 수 있다면, 모든 모델러의 궁극의 꿈이지요.
그 동안 눈팅으로 모아 두어던 자료 들입니다." ATELIER, GARAGE, WORKROOM"로 구글에서 찾아 보았지요.
감히, 제가 조언을 드리자면, 1. 자신이 지향하는 작업방식에 따라 장비나 공구의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動線을 고려해야 합니다. 3. 경제적인 가성비가 뛰어나야 합니다. 4. 환기, 냉난방, 조명등을고려해야 합니다.
아래의 외국 모델러들의 작업실은 모두 청소가 깨끗이 이루어진상태에서 촬영된것이지, 실제 작업을 진행중인 상태에서는 온갖 먼지와 분진, 유해성 화학물질, 담배연기, 소음으로 뒤죽박죽이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5. 진열식 보다는 가급적 덮게를 씌우거나, 수납을 하여야 먼지나 오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지나친 의욕으로 처음부터 투자를 많이 할 경우, 변수로 인한 손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나에겐 대단한 가치의 물건이라도 일반인들에겐 그저 하찮은 장난감으로 보일수 있습니다. 이사, 질병, 이혼, 육아, 사망 등 인생의 수 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초기에 무리한 투자는 자칫 화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
7. 시간이 오래될 수록, 그 동안 사 모았던 장비들의 사용빈도나, 효용성이 떨어진다.
저의 오랜 경험인데, 800만원이 넘는 캠핑장비도 이젠, 다 귀찮아 최소한의 간편한 장비만 들고 다닙니다.
결국엔......MINIMALISM으로의 회귀가 정답이 될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