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도색 완료로 사진 올립니다. 이래저래 돈 많이 깨지네요. 이젠 배 보다 배꼽이 더 커졌습니다.
필요한거 생길때마다 주문한게 5번 정도, 바디 색상도 간당간당 해서 살작 불안합니다. 뭐 어차피 하나 더 필요하긴 하지만 주문 하기도 구찮기도 하구여,
그럼 막사진 나갑니다.

바디 도색준비중/ 접합선 수정

카울부터 도색 들어갑니다

노랭이/ 피니셔스 딥 옐로우(몇년전 사둔 도료 소진 차원인데 잘 어울립니다.)

이상태로 콕핏 마스킹하고 바디 들어가려고 준비를 하다가

케노피 크랙은 처음이라 지난주 멘붕이.../ 바로 타미야에 클리어 파트만 주문 2개월 걸립니다. 추가로 f4u-1a 사둔게 있어 빌려와서 퓨처 코팅없이 급한마음에 작업하려 했으나 코팅한것과 안한것과 차이가 넘커서 코팅하고 가다보니 시간이 늦어질거 같아 전면 케노피 미 접착 상태로 마스킹하고 바디 도색 들어갑니다.
난중에 마스킹 하다보니 코르세어는 전면부 케노피 미접착 상태로 상부 마스킹하고 도색하는게 더 수월함을 느낍니다. 만드시는 분 계시면 참조하세요

카울 도색 후 색상 점검, 사진이 좀 구린데 실물은 나쁘지 않습니다.

서프작업후/망가진 케노피는 마스킹용으로 사용/ 케노피 안에 다른 투명 파트가 들어가기 때문에 바디에 접착 후 마스킹시 좀 성가시게 됩니다.

프리 쉐도우 사진을 안찍어 요사진으로 대체/ 쉐도우위에 탐야 as8번(색감 좋네요)

하이라이팅으로 프리쉐도우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덩치가 커서 부스와 거리가 멀어져 부스의 제기능을 포기하고 마구 뿌립니다.

이제 필요없는 마스킹은 제거

요런 느낌입니다. 역시 사진보다 실물은 봐 줄만 합니다.^^
난중에 완성되면 그땐 디카로 함 찍어볼께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