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dge too far, under the fir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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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0 11: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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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가족
마켓가든작전당시 아른헴에서 포위된 영국공수부대가 저항하는 거점 폐허 건물입니다. under the fire 라는 말은 87년도인가 학생과 컴퓨터란 컴퓨터 잡지에서 게임광고에서 보고 사고 싶었는데 못샀던 게임 이름이기도 합나다.
지난번에 1층 바닥으로 만들었던 플라판 플로어링 마루를 뜯어서 2층으로 올리고 프린터로 무늬 벽지를 인쇄해서 2층 3층은 도배를 했습니다.
1층은 전에 구입했던 돌격보트+드래곤 부교에 있는 부교의 나뭇결 무늬가 좋아서 잘라내서 마루판으로 만들어 다시 깔았습니다.
피아노와 책상 서랍은 미니아트제 색칠을 더해야합니다.
화장대는 아카데미에서 벨린덴 키트를 소프트비닐로 카피한 제품입니다.
한 25년 책상속에 잠들어있던것인데 같이 딸려온 옷장이랑 침대는 아직 어디다 쓸지 생각중입니다.
3월부터는 주말에 토요일에 못쉴것 같습니다. 잘해야 2주에 한번휴식?
나이가 들었다고 느끼는것이 토요일 오전 근무하면 일요일 점심까지 거의 제정신이 아닙니다.
일요일에 회의라도 갔다오면 그다음주내내 피곤해서 사람들과싸웁니다...
신경이 날카로와지는걸 느낍니다.
프라모델여유도 안나구요.
자.. 그래도 나갈수 있다는 직장이 있는게 감사한데
좀 우울합니다.
자 그래도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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