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case에 올릴 정도가 아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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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9 17:24:19,
읽음: 1448
Painkiller™
사람이는게 참...
있던거나 제대로 다 만들고 새로운 킷, 툴, 도료와 기타 재료들을 구입하던가 해야하는데...
오늘 처음 개봉해서 몇 컷 찍었습니다만...
7~8년 전에 구입해서 거의 다만들고 웨더링은 하다가 그냥 잊혀진채로 박스봉인.....결론은 완성작이 아닙니다;;
제가 밀리터리를 만드는 것만 좋아할 뿐 전반적인 스토리나 네임은 전혀 모릅니다 ㅡ,,ㅡ;
맨 마지막 고운? 킷 사진은 스케일이 1/72인건 확실하구요..
지금도 요것들 완성 할 생각도 안하고 새킷 툴장비 보느라 이 사이트 저 사이트 기웃거리고 있네요...
요 몇 주 사이에 미리 사둔 킷도 그냥 돈 아깝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기도 하고...
그 때 어떻게 도색을 했었는지...어떻게 웨더링을 접근 했었는지...감각도 전무해졌고 말이죠...그 것 하나는 확실하게 기억이 나네요..군제락카의 뽕취!! 그리고
장비라고 할 것도 없지만 당시 돈 주고 산것들 속속 다 잃어버리거나
녹슬고..현재 또 돈 날릴 일만 남았으니...일하면서 제대로 즐길 수 있을지나 모르겠습니다.
2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생각치도 않던 프라 취미였는데...어퍼컷 한방 맞은 느낌입니다.
혹시 저 같으신 분 있으신가요?;; 지금도 그냥 사 둔 킷들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뭔 돈??인지...
암튼 회원여러분들 건강이 최고입니다...환기 잘 하시고 취미생활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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