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스케일 모델 월드 -11
게시판 > 수다 떨기
2016-11-21 21:15:25,
읽음: 1874
nathan
3홀로 넘어왔습니다. 외국에서 온 부스들이 거의 3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1홀에 있는 한국 업체들도 예전에는 3홀에 있었습니다.(특별대우?)

1차대전 항공기 자료집을 파는 업체.

헬리콥터 동호회네요.



로터가 회전중인데...회전중심이 안 맞앗는지 엄청나게 덜덜덜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체코에서 온 대형 비행기 레진키트 메이커, HPH.

1/32 카탈리나입니다.


XB-70 발키리의 동체 하부와 러시아제 여객기의 동체. 그리고 저 날개는 누구 건지 모르겠네요.->제보가 들어왔습니다. 1/48 B-36이네요.










에어픽스와 레벨의 샤클레톤.











해브블루. 퀄리티는 별로지만 좋아하는 비행기라 찍어봤습니다.










별개의 출품작인데 저렇게 붙여서 전시해놓으니 갑자기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네요.



HPH부스 옆을 도로 지나가는데 발키리 나머지 부품을 꺼내놨길래 한 장 찍었습니다.
동체가 레진이 아니라 FRP이므로 만드려면 죽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아, 그리고 종이 베이스 만드는 업체를 물어보신 분이 계신데요, 업체 이름은 Coastal kits입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바로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