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엠엠지 회원님들
어제와 달리 오늘은 날씨가 쾌적하네요.
지난번 1차배송 이후 2차 배송이 도착하여 간단히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대흥과학 지비레서(지비레이서)입니다.
처음보는 킷이면서 기종이라 디자인이 참 독특하다 생각했네요.
기체 뒤쪽이 만들다만듯한 모양입니다^^;;
짜리몽땅한 프롭기네요.

박스가 500원입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같은값이면 제트기를 구입했구 프롭기는 우선순위에서 밀렸던것 같습니다.
전투기가 전투기가 아니라면 공격헬기 같은 것도 생각해볼 수 있구요.
500원에 프롭기는 포지션이 조금은 애매하네요.

사출물은 아주 좋습니다.
싸구려 플라스틱은 아니구요.

투명파츠까지 있을건 다있네요.

뽀빠이과학의 고추잠자리 프롭기입니다.
위 지비레서와 달리 1/72스케일로 작은 프롭기 입니다.

박스그림에도 있듯이 태극문양의 스티커가 표현되어 있네요.

아이디어 회관의 쌍발무스탕입니다.
박스가1000원이구요.
6.25참전기 시리즈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오~~
사출물 색상이 멋지네요.
회색이 아니라 은색입니다.
아무래도 생산단가는 은색 플라스틱이 더 높겠죠.
원가절감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플라스틱 품질은 떨어진것 같습니다.
아카데미 72스케일 소형킷들입니다.





소년과학교재사란 곳에서 프랑스 전투기 속은 훈련기를 출시한 모양입니다.
마이너한 기체 같은데 출시했다는게 놀랍네요.

아카데미 1/72 F15C입니다.
박스그림이 아주 훌륭합니다^^
72스케일이지만 상자나 내용물이 부피감이 있네요.
박스가 3500원이면 90년대 초중반 생산킷 같습니다.

에이스과학 1/72 F-14A 톰켓트 입니다.
와~~당시에도 톰켓을 즐길수 있었군요.
48 빅스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문방구에서 봤다면 바로 구입할 킷이네요.
박스에 탑건이라 적혀있는데 영화 상영이후 출시되었나 봅니다.
어중간한 박스그림보다 실기체 사진이 박스아트로 나은것 같네요.
참고자료도 되구요.

러너가 꽤 많네요.

전사지는 아직 짱짱합니다^^

설명서 군데군데 나무도장 같은걸 찍었네요.
요즘처럼 컴퓨터로 설명서를 작업하구 복사기로 출력하는 시절이 아니라서요.
누락이나 잘못된 설명은 저런 밥법으로 보완, 정정 했네요.
재미있습니다.
이번 택배에서 만족도 순을 정하면 이렇습니다.
1. 톰켓트
2. 지비레서
3. F15C
두차례에 걸쳐 택배가 왔는데 분양해주신 지인 덕분에 잠깐 타임머신을 탔습니다^^.
같이 즐거운 시간 되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