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당시..독일군의 의상과.. 무기.. 철모를 보면.. 아직까지도..난.. 너무 흥분이 된다..
소련군, 미군, 영국군 들을 보면.. 왠지..모르게.. 날렵해 보이지 않고.세련되 보이지 않으며...
특히 영국군 철모는..모랄까.. 그냥..머리에 접시 하나..올려놓은것 같은 느낌이..들가 많다..
아직도..보면... 왜 영국군은 좀 철모를 소위 말해..허접하게 만들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만든게. .. 방어에 도움이 되나.하는 생각이 들가 많다..
독일군 철모는 귀까지 덮고. 그래서..더 방어력이 높을수 있고..지금..현재 세계의 대다수의
군대를 보면 독일군 철모를 똑같이 배끼고.. .참 그 당시의 독일군은 선견지명 또한 높은거 같다..
밀리터리 영화를 봐도..난 꼭 독일군만..나오면... 2차대전 영화를 봤다고..느껴지고..독일군이
없으면...앙꼬 없는 모랄까..찐빵 같다고..할까..
그래서..모형도..독일군 위주로 제품이 많이 나오는거 보면..나뿐만아니라..대다수의 사람들도..그런
느낌이 들꺼 같다...
1/35 인형을 만들어도. 꼭 나는 지난 세월 보면..80프로 독일군이 었다.. 만들어 놓아 보면..색칠 여부를
떠나서.. 인형 자체가 멋있다... 미군이나.. 영국군을 만들어 놓으면.. 먼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가
많이 있다...물론.. 개개인 취향 이겠지만...
최근 독일군 나오는 영화 Generation war를 보면.. 참.. 이렇게 고증이 잘된 드라마에 나오는 독일군이
하나 하나..한명이 멋있다.. 물론.. 나치나..친위대는 악명이 높고.악행을 무수히 저질렀음에도..
사실 독일군때문에..모형을 더 관심 가지게 되었고..특히 독일군 인형문에.더...모형을 많이 한거 보면..
모형업계에서..2차대전 ..독일군의 존재란..참 고마운 존재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