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0-09-08 12:27:40,
읽음: 1046
다크나이트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가 3명인데 요즘 둘째 셋째가 같이 잘놀고 둘의 캐미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큰아이는 이미 훌쩍 커버려서 둘째와 셋째와는 다른 방식으로 키우고 있네요 (중학생)
외모는 세아이가 다 달라서 처음 본 분들은 자매/남매 사이인지 절대 모를 정도입니다
세아이의 외모와 성격이 다 다르니 저는 색달라서 좋긴 하군요 ^^
다들 초절정 꽃미남인? 아빠를 닮았으면 좋았을련만.. 안타깝게도 다들 닮진 않은 듯 합니다 ^^;;
..둘째 셋째의 뒷모습을 보니 보람은 느끼네요 부모의 이해관계나 판단이 조금만 빗나갔어도
세상에 나오지 못했겠으나.. 이렇게 나왔으니 잘 키워야죠 아이가 셋이니 분명 둘일 때와는 또 다른 감정이 듭니다
애들이 많아 부담스럽고 힘들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고 저는 그냥 좋군요 ^^

* 뭔가를? 집중해서 보고 있긴 한것 같은데.. 둘째도 아직 애기지만 셋째는 겨우 반만 하네요 에휴 ㅜㅜ

* 사진찍는 기술이 없어 막찍다보니 몽환적인 느낌이 나게 찍혔네요 너희들을 언제 다 키우냐 ㅜㅜ

* 드디어 도촬 행각이 발각된 아빠 ^^

* 이제 9개월도 안된 쌔거인데.. 꽤 능청스럽습니다..

* 한줄 요약! : 왜 다들 인물이 아빠만 못하단 말이냐 ^^;; (텨텨텨~~~)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