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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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7 11: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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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원
우선 함선이나 작은 피켜등을 잘 만드시는 모든 모델러님들 존경합니다.
나이드니 가장 서글픈게 눈이네요. 데칼 붙일게 너무 많은데, 너무 작으면 정말이지 눈에서 눈물이 나네요.
직업이 늘 영상을 봐야해서(방사선사입니다.) 눈이 늘 피로한데...... 그래두 모형을 즐길때 그 피로함이 해소가 됩니다.
아이러니지만 어쩔 수 없이 또 만들고 즐깁니다.
만들때는 내가 미쳤지 큰거 만들어야지 하면서 만들어서 손 위에 올려서 보니까, 음! 뭐 다른 작은 녀석 만들면 좋겠군
뭘 가지고 있더라? 생각합니다.
여럿을 동시에 만들어서 퀄리티는 떨어지나 한번에 정리하는 재미가 있어서 이런 작업을 선호합니다.
사진은 작업실에 가야 찍지 싶어서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오늘도 뭘 만들지 고민하는 이시간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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