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 채로 도색 후 조립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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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16:24:41,
읽음: 1993
신일용

안녕하세요.
추억의 키트, 블디 로보트를 만들었습니다.
순수 조립만 하려다, 옛날 설명서의 러너 도색 예가 떠올라 러너 도색 후 조립을 해봤습니다.
추억의 아카데미 키트는 1/100 소형이구
만든건 반다이 1/72 대형입니다.
블디는 헬리콥터 콕핏을 연상시키는 헤드가 인상적이고 특히 마음에 듭니다^^

캔스프레이 도색 파츠는 러너 분리 하구, 나머지는 에나멜 붓도색입니다.
시그니처컬러가 암녹색(회녹색)인데 필드그레이와 유사합니다.
그런데 타미야 에나멜 필드그레이는 캔스프레이와 색감 차이가 있어서 그린+뉴트럴그레이+플렛화이트로 조색했습니다.

그레이는 총 3종이 적용되었네요.

러너 도색 예
옛날에 이 예시를 보고 군침만 흘렸네요.
당시 에나멜이나 도료 개념이 없었습니다.
나중에야 아카데미 에나멜 세트를 구입해서 좀 알게 되었죠.
콕핏은 초록 클리어 파츠인데 클리어 그린을 칠하게 하여 투톤을 지정하더군요.

아카데미 블디와 우정샷



탑승 피규어가 있어서 따로 도색도 해주고 열심히 작업해봤습니다^^
러너 도색 장단점
1. 장점 조립 완료가 곧 완성
2. 단점 본딩이 까다롭다.
퍼티질, 사포질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한번 해보셔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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