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해군의 진짜 자살공격용 인간어뢰인 가이텐, 이쪽은 인간이 어뢰가 적에게 명중하는 순간까지 탑승해서 조종해야만 하는 진짜 자폭무기였다.)실제 인간어뢰에 유인어뢰에 대한 원조는 이탈리아군입니다.네. 일본도 독일도 미국도 아닌 바로 세계대전 최약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이탈리아가 개발한 것입니다.(2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 해군의 특공작전에 자주 이용된 인간어뢰로 돼지라는 뜻의 Maiale(마이알레)라고 더 널리 불렸다. 속도가 너무 느려 붙여진 이름으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 같이 2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1차대전의 마지막 해인 1918년 11월 1일, 라파에레 파올루치와 라파에레 로세티란 두 명의 대원이 별명이 ‘거머리’라고 불린 수동어뢰를 타고 퓰라(Pula)으로 몰고 가, 접착식 기뢰를 사용하여 오스트리아 -헝가리 해군의 2만 톤급 전함 빌리부스 우니타스(Virivus Unitas)를 침몰시킨 이후로 이탈리아군은 전쟁 이후에도 유인어뢰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결과물로 만들어진 것이 집돼지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인 Maiale 어뢰였습니다.1935년에 개발계획이 실용화되어 해군성에서 이 유인어뢰 2대에 대한 프로토 타입 개발을 승인받은 뒤 1936년에는 성능시범을 마치고 해군성 장관 앞에서 시연까지 거치며 순탄한 개발을 지속해나가던 유인어뢰 프로젝트는 탄탄대로를 걸으며 1939년에 12대의 유인어뢰를 양산하고 벨로니 중령을 지휘관으로한 특수부대가 창설되기에 이릅니다.이러한 인간어뢰는 2명의 잠수사가 탑승하여 어뢰위에 탑승한 뒤 적 함선까지 이동하여 자폭공격!!을 하지는 않았고 그냥 잠수함에서 발진한뒤 적 함선 가까이 접근하여 어뢰의 전방에 탑재 되어있는 탄두를 분리하여 적 함선에 기뢰를 장착한 뒤 잠수사 들은 빠져나오는 방식으로 운용 되었습니다.
[출처] 이탈리아가 개발한 기묘한 인간어뢰, Maiale!|작성자 대한민국 해군






운전대가 작아 깊숙한 부분의 운전대와 교체하였고 운전대가 손에 잡히지않아
꽤나 고심하여 승무원 자세를 숙이게배치 하였습니다.
전에는 잘 안보이는곳은 별 상관없이 조립하였는데 손에 운전대를 꼭 쥐어주고싶더군요! 점점 이러한 작은 부분에 더욱 신경을 쓰게되는군요!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