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함, 군함 완성 례가 왜 적은지 알것 같아요. 화이트베이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07-21 15: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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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용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우주 전함 키트를 만들어봤습니다.
고전프라인데 1/1200 스케일 화이트베이스입니다.
건담 등을 격납하고 전투를 한다는 설정입니다.
저는 먹선넣기는 하지 않았는데 디테일을 생각한다면 손볼곳이 방대한게 전함이더군요.

디테일업은 격납고 안 건담 거치대 두 개만 해주었습니다.
밀리터리 불용품 잡동사니로 SF 키트 디테일업 파츠를 만드니 느낌이 묘하네요^^

에어로 키트 힘들게 만들고 무장때문에 2라운드 하는 기분입니다.
지친 상태인데, 작은 파츠(건탱크, 수송기 등) 도색할려니 부담감이^^;;
밀리터리의 무광 에나멜은 SF 전함 내부 도색에 꽤 유용하네요.
격납고는 커팅하구 경첩을 달아 가동식으로 작업했고,
그래서 내부 도색 등이 필요했네요.

전장 21cm 정도인데, 디테일이 부족해 심심함이 있습니다.
이런 80년대 단순한 킷도 어려운데,
밀리터리 항모나 군함 키트를 도색까지 하여 완성한다는건 건 참 고생스러운 작업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만 시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어박스 등을 부착해 주항 가능합니다.
어린 시절 이런 컨셉의 SF프라들이 꽤 있었죠.
독수리5형제 전함도 모터라이즈로 나왔었구요.
저는 언젠가 여건이 되면 타미야 1/350 엔터프라이즈에 도전해보고픈 꿈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동 영상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영상 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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