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 진주와 신비
게시판 > 수다 떨기
2023-07-24 18:03:50, 읽음: 1437
다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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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방을 운영해 실내 인테리어로 틈틈히 강아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미대를 가기위해 뎃생을 배웠는데 저는 지웠다 칠했다하는 반복작업이 지루하지 안았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에 더더욱 잘적응했던것 같습니다.색연필은 지우기가 어려우므로 쉽게 지울수있는 간단한 연필을 사용합니다. 

 1:1로 프린트합니다.스케치는 정확해야 되는데 스케치 하기가 까다로워 편법으로 1:1프린트 한뒤 뒷면에 연필을 칠해 먹지를 만든뒤 사진을 도화지에대고 사진의 외곽을 그어주면 쉽게 스케치를 할수있습니다.

 연필로는 눈의 까만색이 나오는데 한계가 있습니다.까만 눈이 참 까다로워서 결국 사인펜을 동원하여 까맣게 칠해주었습니다 싸인펜은 지울수없으므로 얇은펜으로 조금씩 칠해주는게 편할겁니다 전 두꺼운거로 했는데 운좋게 잘나왔네여~~

 아직은 눈이 엉성해 틈틈히 눈과 코를 사인펜으로 에리하게 명암을 집어 넣습니다.

 어느정도 인상이 잡혔습니다.

 점점 진하게 들어가니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었습니다.자꾸 조금더 조금더 그림에대한 욕심이 생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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