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프라임

이번에 작업한 옵티머스 프라임 입니다.
타카라토미에서 나온 옵티머스프라임으로 프레임이 조립되어있고 그위에 나머지를 붙여서
만드는 방식인데 외부장갑부분에 분양이 프린트 되어있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런너자국이라는지 파팅라인등 상당히 지저분하고 색도 맘에 들지않았습니다.
다행히 데칼이 들어있어 다 수정하고 도색 후 데칼붙이자 하고 퍼티수정을 했습니다.
내부프레임메탈색은 메뉴얼대로의 단색은 심심해보여서 4가지정도 색을 쪼개서 뿌려보았는데
외부장갑을 붙인후에도 상당히 노출이 많이되서 효과를 본것 같습니다.
반다이킷만 작업하다가 타카라제를 작업하니 킷표면과 게이트가 너무 붙어있어서 떼어낼때 조심하지 않으면
표면을 손상시킬수가 있어서 매우 조심히 떼어내고 퍼티로 수정해주었습니다.
표면에 이형제가 너무 많아서 퐁퐁으로 씻어낸 후 모든부품을떼어낸다음 수정 하고
서페이서 후에 유광검정을 뿌리고 실버를 뿌려준 후 하룻동안 건조후에 가이아노츠 특색을 뿌렸습니다.
건조후에 1차로 유광클리어를 뿌린후 데칼 작업을 시작하였는데 데칼품질이 정말 안좋아서 곡면에 붙이는데
엄청고생을 하였습니다. 데칼을 따로 구할수가 없는지라 정말 긴장하면서 조심히 붙였습니다.
마크소프터에 반응을 거의 하지않아서 데칼하나 곡면에 붙이는데 30분정도씩 걸린듯합니다.
가장 긴장하고 작업한게 데칼 작업 같습니다 ^^;
데칼건조 후 2차로 클리어를 뿌린후 하루동안 건조후에 조립에들어갔습니다.
이킷의 특징이 한번 조립하면 분리가 매우힘들다는거라 들어서 모든 도색이 끝난 후 조립을 하는데
설명서를 잘보면서 부품들을 하나씩 조립하였습니다.
색이뭍어서 잘안들어가는부분들은 칼로 긁어내면서 작업하였습니다.
전체조립이 끝난 후 마지막으로 3차클리어을 뿌려주었습니다.
팔부분과 다리부분의 노란색 그라데이션은 데칼로 표현되어있지않아 따로 뿌려주었습니다.
만들면서 고생은 했지만 마지막 완성후 존재감은 상당한킷으로 재미도 있었습니다만.
두번하기는 꺼려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