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에이터 플랩 위에 붙은 손잡이에 대한 작업입니다.

키트에 든 것이 너무 투박해서 자작을 해서 새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제가 재현하고자 하는 형식에 맞게 손잡이도 2개를 달았습니다.

빨간 원 안의 부품들은 키트에 생략이 되어있어서 자작으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아래 하프윙너트는 드래곤제품에 들어있던 것 중에 남은 것을 좀 갈고 손봐서 붙여주었습니다

방수포를 거는 부품이 키트에서는 그냥 통짜로 사출되어 막혀있습니다.

완전히 자작으로 만들기엔 너무 작아서 어려울것같아 그냥 핀바이스로 구멍만 뚫었습니다.


팬커버도 좀 얇게 갈아주었습니다.

헤드라이트는 별매품을 습니다.

페리스코프 가드를 얇게 갈아서 붙여주었습니다.

자작을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키트에 들어있는 페리스코프 위의 선쉴드 부품은 제가 원하는 형식과 맞지 않아서
다른 형식의 것을 자작하기로 했습니다.



이 시기의 브룸베어는 사진자료가 매우 부족하고, 저 형태의 선쉴드 역시 제대로 보이는 사진은 위 사진 정도가 유일합니다.
실물이 남아있지도 않고 이 부품은 도면같은 자료가 제공되는 책도 없어서 희미한 형상을 따라서 어느정도 추론을 하여 자작을 해보았습니다.
제 눈에는 아마 기존의 짧은 형태의 선쉴드에 추가로 1단 혹은 2단의 부품을 덧대서 만든 형태로 추정됩니다.

차체 후방의 해치 위에 붙은 레인슬릿입니다.
키트의 부품은 그냥 통짜로 몰드화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자작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레인슬릿 역시 사진을 참고해보면 최소 2가지 형태가 존재했던 것 같습니다.
전 제가 원하는 시기 설정에 맞는 차량과 가까운 차량을 참고하여 만들어보았습니다.
지난 제작기1편
http://mmzone.co.kr/mms_tool/mt_view.php?mms_db_name=mmz_work&mms_cat=[AFV]&no=358913
제작기 3편이 아마 조립편의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