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er사 별매 바렐 부품입니다.

마스터박스 35115 German infantry weapons 세트에 들어있는 mg34입니다.

Aber사의 별매 부품 바렐 입니다.

정 중앙에 잘 구멍을 뚫어줍니다.

여러각도로 돌려보면서 바렐이 어느 한쪽으로 쳐져있는지 확인한 뒤, 순간접착제를 흘려서 접착했습니다.

작은 부품들도 떼어내서 붙여줄 준비를 합니다.

총 거치대 부품은 voyager사에 Schwimmwagen 에칭에 들어있는 부품이며,
탄창,탄띠는 그리폰사 별매부품입니다.

magazines in carry frame부품입니다.
이렇게까지 분할을 해야했을까..생각이 드는 부품입니다.

굳이 이렇게까지 분할을..

순간접착제 적은량을 흘려준 뒤, 사포나 칼로 긁어주면 깔끔하게 처리가 됩니다.

힌지가 가동식이라서, 열리거나 닫혀있는 것을 재현할 수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실제 사진을 찾을 수 있어서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형태로 완성이 됩니다.

완성된 부품들 입니다.

다른 각도 입니다

탄피클립은 평면 에칭을 일일이 둥글게 휘어서 입체감을 주었습니다.


장전손잡이는 0.5mm 플라봉으로 만들어준 뒤, 측면에 0.4mm드릴로 뚫어서 구멍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완성된 MG34입니다.

인젝션으로 만들어진MG34는 총열에 특유의 방열구멍때문에 디테일에 한계가 있어서,
디테일업및 꼼꼼하게 도색을 하면 멋지게 보이는 소품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원래 유리창을 앞으로 젖혀야 전방에자유롭게 총구를 겨눌 수 있는데
젖혀놓지 않으면 이런 형태가 됩니다.



실제사진 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