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만들면서 기분 좋은 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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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21: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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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병사
벼르고 벼르고만 있던 일을 드디어 해치웠을 때죠. 마치 개학날을 앞두고 방X생활을 다 채워놓은 그 뿌듯함이 몰려옵니다.
소소하지만 나와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성취감도 들고요. 다만 쇼케이스로 보여드릴만한 건 아니라는 게 안타깝네요...
+ 그라울러도 하긴 해야겠는데, 날개 가공이 겁나서 그냥 개선판 건의하고 지금 있는 건 슈퍼 말벌로 만들까 고민 중이에요. 도와주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도통 감이 안잡히네요 이게... 물론 그냥 만들면 심심하니까 에X스 X뱃 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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