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다마스 차박에 관한 글이 올라오니 제가 빠질수 없네요^^
저도 2년 전부터 차박에 관심을 갗다 작년부터 차 위에 카텐트 하나 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담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올해는 너무 더워서 주춤하고 있습니다.

이건 양평에 있는 계곡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비가와서 제법 물이 불어있어 계곡은 깨끗했습니다.
아이들과 저녘식사는 언제나 숯불고기~!

2층을 올라가는 사다리입니다.
텐트가 높다보니 예전 허클베리핀의 모험에 나오는 나무 오두막 집을 연상케 합니다.
차 안엔 파라솔 렌턴이 있어 저녘에도 어느정도 밝기가 보장되고,
노트텝으로 영화를 보면 시간가는줄 모른담니다.ㅋ

요건 작년 올 초 찍은 사진같네요.
추워서 텐트 플라이를 차에 도킹하고 거실을 만들어 놀았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구조였어요.
아참..저는 차에서 차를 평탄화 하여 잠을 잠니다.

아이들과 5월경 파주에서 찍은 사진.
고기와 새우등등 많은 먹거리 준비해서 갔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캠핑용 의자와 테이블등등 여러 용품들을 구입하여 사용한 날이라
뜻깊은 사진입니다.

사실 캠핑용품을 구입한게 아니라 전부 기증받은거라..
캠핑하시는 분이 양도해 주셔서 저 사진속의 용품들은 전부 나눔으로 받은것입니다.

저녘엔 날벌레들이 많아서 모기장을 습니다.
저렴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보는 제품이지요^^

이건 차박캠핑을 하시는 분들과 조우하여 찍은 사진.

많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였습니다.
음식도 다체롭구요.

고기와 새우의 조합.
새우는 애들 먹이기 힘듬니다.
껍질 벗기기 정말 힘들거든요.

타프와 모기장의 조합입니다.
이렇게 해야 야간 취침시 도난 방지가 어느정도 됨니다.
일단 모기장 안쪽에 있다보니 가져가지 않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