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음을 넘어선 행복 전달 대단히 감사드려요 남선북마님
게시판 > 수다 떨기
2020-05-18 20:25:10,
읽음: 1103
바람이려오
동내슈퍼에 나가는것도 물한잔 정수기에 받으러 가는것도 귀찮기 마련입니다
헌데 내일도 아닌일로 돈이생기기는 커녕비용까지 드는데 .
오래된 받스들 뒤지고 찾아서
손바닥 보다 작은 데칼 들을 뒤져 찾아서
박스지 잘라 봉투까지 꼼꼼히 만드셔서
신발신고 편의점까지 가서
주소다 입력해 물건을 붙여주신
남선북마님 .. 정말 감사합니다
25년 전에 만들다 접어둔 놈을
드디어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되었네요.
144나 겨우 만들든 제가 48 제트기를 완성시켜보는게
예전 아카 48 구형 펜텀이후 처음이네요 잘 도전해 보겠습니다 정말 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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