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빙턴 전차 박물관 -전차 역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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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2 18: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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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전차 역사실입니다.


전차계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리틀 윌리.
전시대가 회전하고 있습니다.

마크II.

여기에는 안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놓은 차량이 많습니다.

현대 전차의 형태를 만든 FT-17. 기관총 타입인데 기관총은 제거되어 있네요.


각 차량의 옆에 그 차가 쓰는 탄을 함께 전시해 놨습니다.





2차대전 시작. 역시나 시작은 독일군입니다.


2차대전 개전의 상징이자 기갑전의 상징, 블리츠크리그.



이 전차에 탔던 승무원의 유족이 다녀간 모양입니다.
생몰연도를 보니 전사하지 않고 무사히 제대했네요.


퓨리에 출연하셨던 그분.

북아프리카에서 노획한 차라 아프리카전선 코너에 있습니다.
잘 보시면 투톤 위장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사용된 유물들.





독소전 개시.


이 T-34/85는 한국전쟁때 노획해서 가져온 겁니다.

T-34 위에서 바라본 판터.

DD셔먼.

옆구리에 구멍을 뚫어서 안을 볼 수 있게 해놨습니다.







2차대전이 끝나고 냉전시대 개막.
센츄리온, 하면...

한국전쟁이지요.


가솔린 패튼.



안 그래도 한 덩치 하는 치프텐인데, 가교 위에 올려놓으니 위압감이 장난 아닙니다.



챌린저는 또 있네요.

걸프전때 노획한 T-62.

박물관 곳곳에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망가지거나 집어가도 안 아까울 싸구려로.
(기념품점에서도 팔더군요.)
다음에는 바로 옆의 1차대전실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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