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타미야제 223장갑차를 구입하여 제작에 들어가려하는데요. 처음 만들어보는거라 이것저것 많이 보게되고 또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차체가 상하로 분리되어있어서 가조립이란걸 해봤는데. 상하체 접합면중 가장 잘보이는 모서리에 눈에 거슬리는 크기의 단차가 발생하더군요 이걸 퍼티로 메우고 사포질을 해줘야할듯한데.. 몇가지 사용법에 익숙치가 않아 고민중입니다. 1. 검색을 해보니 퍼티를 사용할때 신너와 같은 용해제로 녹여서 써야고 한다는데 이경우에고 그렇게 해야하는지요? 2. 퍼티가 굳은다음 사포를 이용해 갈아줘야는데 보통 몇방사포를 사용하는지 궁급합니다. 3. 사포를 이용해 갈아준다음 서페이서를 꼭 뿌려야하는지요? 보통 AFV물 같은경우엔 서페이서를 거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야길 들었거든요. 물론 서페이서가 흰색이라 도료가 잘 먹힌다는 장점을 듣긴 했습니다만.. 4. 223 장갑차의 도장이 아프리카 군단 버전인데.. 도장예를 보니 급히 아프리카로 공수되면서 위장을 제대로 하지않아 유럽전선의 위장색이 군데군데 드러나있더군요 이런 건 사막위장색을 스프레이 하기전에 미리 발라놓고 사막위장을 조금 지워줘야 하는건지.. 아니면 사막위장후 유럽위장색을 칠하고 블랜딩(?) 해줘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5. 마지막으로 타이어 도색부분을 무광검정이 아닌 반광검정으로 하려고 하는데.. (고무는 약간의 광택이 있을거 같아서요.) 실차도 그런 광택이 조금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처음 하려는데 이것저것 생각하려니 궁금한게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