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뒷면에서 완성 작례 사진이 실려 있다. 도색에 참고가 되겠다.
이 키트의 존재 가치를 높여 주는 부가 아이템들이다. 애칭이 두벌 눈에 들어오는데 컬러 에칭과 일반 에칭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스킹 실과 가장 인기가 높은 졸리 로저스를 재현할 수 있는 데칼 그리고 풀 컬러 설명서 및 도색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계기판, 이젝션 시트 핸들등이 색칠이 되어 있는 에칭은 제작자의 수고를 덜어 주고 제품의 부가 가치를 높인다.
엔진 및 전시용 스탠드에 들어 가는 에칭까지 포함되어 있다.
데칼은 국내 인쇄로 졸리 로저스 비행대 소속기를 재현함과 동시에 자잘한 데이터 마크까지 충실하게 재현되어 있다.
이것은 편대등 데칼인데 이렇게 따로 인쇄된 것은 야광 데칼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빛이 적은 곳에서 보면 야광으로 밝게 빛나게 된다. 처음에는 데칼 디자인 시 누락된 것을 추가해 준 것으로 생각했는데 기획자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풀 컬로의 도색 가이드, 설명서 뒷 편에 포함되어 있다.
이 키트의 품질은 오랜 시간동안 검증된 것으로 매우 준수한 품질을 보여 준다는 것은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최근 금형을 개수하여 아주 샤프한 사출 상태를 보여 주는점 역시 구매자들을 즐겁게 할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로 이 제품은 국내에서 사출된 제품으로 러너를 수입한 것이 아닌 국내 생산 제품이다.
피닉스, 스페로우와 사이드와인더의 F-14A의 전형적인 무장이 보조 연료탱크와 함께 포함되어 있다.
이 키트에는 엔진이 포함되어 있는데 엔진을 꺼낸 상태로 재현할 수 있는 스탠드도 포함되어 있다.
본 제품의 실 판매가는 26,000원으로 구성으로 본다면 매우 저렴하다. 품질과 구성등에서 1/72 톰캣을 만든다면 더 이상 주저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자료 제공 : 아자하비(http://www.azahobb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