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져 컷팅기를 이용해 에칭파츠 흉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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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1 16:53:06,
읽음: 3283
쵸류빈
침만 흘리다가 열심히 총알을 모아 비교적 저렴한 레이져컷팅기를 장만했습니다.
리벳만드는 툴도 한두가지 합치면 십수만원이 넘기에... 레이져 컷팅기가 있다면 죄다 잘라쓰면 될텐데...했었더랬습니다. ^^
그러다가... 가끔 비싼 에칭부품들도 힘을 받지 않는 거라면 적당한 두께의 종이를 잘라서 대체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일단
실행에 옮겨봤습니다. ^^



윌리스에 올려줄 라디오셋입니다. 생각보다 티 안나게 괜찮게 나온것 같습니다. ^^
어지간한 에칭부품들은 직접 종이로 대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떤 난관이 기다릴지는.. ^^;
아래 사진은 최근에 레이져로 작업해본 1/12 총기랙입니다.



레이져 컷팅기 활용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지 대환영입니다. 열심히 테스트를... ^^
쵸류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