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K2전차 데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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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0 20:32:18,
읽음: 2980
박종훈

K2전차의 제작을 위해 샘플을 수령받아 드디어 데칼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형전차를 최초로 두번이나 받은 영광을 누린 X2와 항상 원정 훈련을 다니느라 고생하는 26전차
그리고 상무대와 11사단의 3개 대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모듈레이션 하이라이팅을 마친 이녀석은

아...2014년 6월 30일이 생각납니다. 그 더운날 저 마킹 새기던게 엊그제같은데

DEF에서 매우 분석을 잘한덕분에 테두리 사이의 틈이있는녀석 없는녀석 테두리없는녀석(C계통차량에 두대정도 보이는)이 잇습니다

제가 처음 수령받은 단차는 B계통(이라고해봤자 최초의 13대말곤 거의 다 같고 B계통은 그냥 B중대를 그럴싸하게 부른것임)
이어서 제가 배치할때 있던 느낌으로 손보고있습니다

데칼링을 마친결과

솔찍히 이거 스텐실로 한것처럼 매우 얇고 잘붙고 찢어지지않습니다. 필구아이템 확정인것입니다.


K1A1시절과는 달리 K2는 자료도 풍족하고 많은부분에서 실차를 완벽하게 재현해내서 정말 기분좋은 키트입니다.
그리고 고정에 매우 충실한 별매품들이 속속 나와서 만족합니다.
다시한번 제작에 도움을 주신 DEF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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