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32A1 제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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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23:37:31,
읽음: 3239
HMC

조립이 모두 완료된 상태 입니다.

쿵스 파운데이션 화이트와 블랙으로 밑칠을 해줍니다.

아쉽게도 모듈레이션 작업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아마 집중하다보니 사진 찍는것을 잊어버린것같습니다.
나토그린+올리브드랍+버프+하양 을 섞어서 차량 색을 만들어줍니다.

화염방사기 커버.기관총 방수포등을 세부 도색 해주었습니다. 저 시점에서 데칼이 완전히 정착이 되지 않아서 대부분의 데칼을 제거 하였습니다.
차량에 낙서.그림.킬마크를 그리고 유화로 보정을 하기 전에 하이라이트를 주었습니다.차체색+하양을 조색 해서 칠해주었습니다.
차체 좌측면도 낙서를 그려줍니다. 바예호 아크릴을 사용하였습니다.개인적으로 페인트가 흐른것 보다는
치핑을 진행합니다. M113은 차체를 알루미늄합금으로 만들었으나 라이트가드 .포탑.등의 얇은 금속은 강판을 사용한듯 합니다.
장비품을 올리고 에나멜로 약간 창백한 느낌을 주고자 했으나
너무 회색조가 강해 지는 바람에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유화 노랑.옐로우오커 를 사용했습니다.
소뒷발로 쥐잡는격이 된것인지 그럭저럭 좋은 색감이 만들어졌습니다. 장비품은 추후에 조금 더 올리게됩니다.

장비품 위치를 조금 바꾸고 추가로 더 올려주었습니다.그리고 유화로 핀워싱을 해주었습니다. 전 핀워싱을 작업 후반에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예비궤도를 접착 하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전투식량 박스를 올려주었습니다. 고정한 끈은 알루미늄테이프를 이용하였습니다.
파스텔로 불탄 그을음을 표현 하는중입니다. 추후에 하얀색 재도 올려주어야 합니다.
오일 표현재를 사용하여 표현 해 줍니다. 추후에 다른 색상도 사용하여 작업 하게 됩니다.

예비 궤도에도 오일 표현을 해줍니다. 보통은 새 궤도에는 저런 표현을 하진 않습니다만 포인트를 주고자 녹이슬고 기름에 절게 도색해주었습니다.

바퀴에는 콘크리트 색으로 파스텔을 칠해주었습니다.
좀 허전해서 .30 기관총을 올려주었습니다. 원래는 모포가 무게 때문에 내려앉아야 정상입니다.. 
미국 국기는 추후에 불에 그을린 표현을 해주어야겠습니다.

제작기라고 보기엔 영양가가 없는편입니다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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