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Tiger 조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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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21: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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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안녕하세요~ 김병수입니다.
진행중이던 킹타이거의 조립을 마쳤습니다.
본래 아카데미의 박스아트대로 문어 위장에 수송트랙을 써줄 생각이었지만 예전에 작업했던 킹타이거가 생각나서 뒤집어 버렸습니다.
덕분에 프리울 킹타이거 후기형 궤도를 사용하고 나이트 비전을 달아주어 약간 What if 스타일이 되었네요.
디테일업에는 DEF모델의 애칭 및 메탈 포신을 사용하였는데 조립도 비교적 편하고 디테일도 좋아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킹타이거의 로드휠이 조립하긴 힘들어도 이전에 어떤분이 말씀하셨던대로 디테일은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른 곳은 디테일이 꽤 괜찮은데 항상 용접선이 좀 아쉽습니다.
이전에 글을 올렸었습니다만, 용접선을 다시 새겨넣는 시간은 정말 고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고생한만큼 다행스럽게도 조립 결과물은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늘 그렇지만 킹타이거만큼 육중함과 날렵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전차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킹타이거는 늘 애정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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